큰애때 압소바 케리어를 사서 잘 ?㎲熾?
후에 올케 언니도 한번 빌려줬고
지금 둘째도 잘 쓰고 있었어여.
그리고 이젠 케리어 안쓰는데여,
올케언니 곧 둘째를 낳을 예정이라서
다시 빌려주고 싶었지여.
그런데 케리어 받침대 부분에 플라스틱이 깨져 버려서
못쓸 정도는 아니지만 뒤뚱 거리고
남 빌려 주기는 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백화점에가서 A/S를 부탁했더니...
압소바 매장에 갔더니 예전 꺼라며
그 수입원이 바뀌었다네여.
자기네가 수입해서 판게 아니라며
전에 수입원인 삼도물산의 *** 매장으로 가라더군요.
그랬더니 그곳은 받아줄수가 없다면서
본사 직원의 핸드폰 전화번호를 알려주며
그사람한테 문의 하라네여.
자기네 전화는 핸드폰 안된다나?
그래서 공중전화로 전화를 했더니
자기네는 압소바 재고 물량이 없어서
A/S못해준다는걸 말을 이리돌리고
저리 돌려서 결국 안된다고 하더라구여.
안되면 간단히 미안하다고나 할 일이지
괜히 전화요금 400냥만 날렸지여.
그냥 한번 팔면 다인지...
비싼줄 알면서 백화점 찾아서 메이커 사는게
A/S확실하고 환불이나 교환이 잘되어서 이용하는거 아닙니까?
압소바 매장도 그렇지 사는 사람이 압소바 이름보고 사지
수입원 이름보고 산답니까?
자기네가 인수를 했으면 아무리 전에 판매된 것이라도 그렇지
A/S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여.
비용이 들면 드는대로 소비자가 부담하게 하고
계속 사용할수 있게 해줘야 하는거 아닌지...
서로 남의 소관이라며 모른척 하기에
괜히 시간버리고 차비 버리고
기분만 잡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