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인터넷 두루넷을쓰다가 신비로 샤크로 바꿨거든요
근데 샤크를 좀 쓰다가 독촉장이 온거에요 신용평가 정보원에서..
지로는 한번도 집에 날라온적이 없구요
그래서 전화해서 카드로 결재를 하고 카드 자동이체를 시켰어요
근데 얼마후 또다시 신용편가정보원에서 독촉장이 날아오데요..
너무 황당해서 온세통신에 전화를 했지요
그니까 아가씨가 일처리를 잘못해서 접수를 안시킨거에요
또 카드로 결재를하고 재신청을 했어요
그러다가 저희가 작년12월3일에 이사를 했거든요
계속 쓰려고 하다가 온세통신측에 불성실한 태도와 불친절로
해지 신청을 했어요
그리고 우리는12월5일부터 한국통신을 쓰고 있고요
그런데 머뎀을 가지러 와야하는데 소식도 없고해서 제가 다시 온세통신측에 전화를 했습니다
꼭보내준다고 그러더니 연락이 없더군요
일주일후에 다시 전화했지요 그때 위약금도 물어봤을때 2년계약에 일년 남았으니까 한달에 오천원씩 계산해서 12개월이니 6만원정도 라고
직원아가씨가 말하더군요
그렇게 지나고 위약금에 대해서는 전혀 말이 없었습니다
그후로 온세통신측에서는 연락도 없었구요
근데 카드 청구서가 와서 보니 1월23일자로 온세통신에서 140300원을 빼갔더라구요
저희쪽에는 한마디 말도 없이요
청구서가 날라와서 알게 되었어요
뭔가 싶어 전화를 하니 위약금과 12월 사용료라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그럴수 있지요?
황당해서 따졌더니 사용료는 직원 책임이니 물어 주는데 위약금은 그럴수 없다고 하더군요 6만원으로 생각하던 위약금이 어떻게 두배로 껑충 뛰나요?
12만원이라는 돈이 하늘에서 떨어집니까
너무 화나서 본사에도 전화해서 말했더니 위약금은 어쩔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직원 잘못으로 잘못 알게 되었고
그리구 어떻게 저희 족에는 연락하나 없이 돈을 카드에서 마음대로 빼갈수 있나요?
여러분 좀 도와 주세요 저는 온세통신에서 지금와서 미안하게 되었다고 말만 그러는데..그동안 저희가 온세통신 때문에 겪은 정신적 피해와 전화세는 물론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고도 없이 남의 카드를 쓰는거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자기들 말로는 내가 카드 자동이체 신청을 해서 카드에서 나갔다고 하는데 그래도 한마디 말이라도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너무 무성의한 온세통신을 이대로 용서 못하겠어요
여러분 좀 도와 주세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이렇게 두서 없이 적은글 읽어 주셔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