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1살되었는데 오늘 세수하다 흰머리를 뽑고 잠시 멍하니 서 있었죠 어느새 내가 늙어버렸나 해서 난 늙지 안을줄 알았는데 15개월 내 자식이 학교들어갈때 나는 할머니 소리 듣는건 아닌지.. 아휴~ 한숨만 나오네요 안늙는 방법 없나요? 이것도 산후조리 잘 못해서 일수도 있는지 연예인들은 참 젊게 사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