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아주 부러운 남편이야기를 듣는다 아침에 밥도 안주고 침대에 자고 있어도 뽀뽀해주고 가는 남편 아내가 설겆이하고 있으면 같이 옆에서 장난도 치고 예기 하는 남편 잘때 아내가 옆에 없으면 잠을 못자 아내를 옆에 앉혀 놓고 자는 남편 울 집은 이건 반대다 내가 엄청 애교 부려도 시큰둥 자기가 먼저 잘 할줄 모른다 어떠케 하믄 저런 신랑을 만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