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가 철학관을 하시거든요
저희신혼인데
저희사주보시더니 남편더러 40살무렵에
바람이 있는데 그때 며느리가 참아야한다고
하시는거예요.
기막혀서..
실은 시아버지가 젊어서 바람핀전력이 있답니다
배다른 아들까지 하나 낳아서 들어왔죠
정말 생각이 없나봐요
아님 아직까지 정신을 못차린건지..
아들한테 시부의 전철을 물려받으란 소린지 뭔지..
너무 기막히고 화가나서 어찌해야좋을지를 모르겠네요
남편더러 바람나지말라고 조심하라고 해야지 저더러 참으라는게
말이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