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부터 둘째를 가지려 병원에 다녔는데, 난소에 4CM되는 물혹과 자궁내막증이 있어 임신이 안되는 것 같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전달에는 인공수정을 했는데, 그것마저 실패... 남편은 문제 없다고 하니, 선생님이 수술을 권하네요. 근데, 수술하고 나서 정말 아이 가진 사람이 많은지, 그냥 안해도 때가 되면 생길런지.. 경험있으신분 리플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