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운동, 마스터 베이션 다 좋은시각으로 봐넘기세요.
오죽하면 ...... 그건 아내로서 우리가 해야하는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낡은 생각인진 몰라도.
아닌말로 밖에서 바람이라도 피면 어떻합니까?
참고살거나 무관심하게 소 닭보듯하며 살든가 아님 이혼이거나 맞바람 작전뿐.
님들의 남편들은 신체 건강하단 증거이니까요.
그런 생리적인것 가지고 동물입네 짐승입네하면 남편들 지레 기죽습니다.
우리남편 간이 좋지 않아 저 일부러 피합니다.
의무 방어못한다고 쫓겨나면 어떻하냐고 노심초사합니다.
저또한 그리 좋아하는 편도아니고, 또 좀 그런 면에 게으른 편이라
둘다 불만 없습니다.
그래도 마음이 동하는 날에는 확실히 서비스합니다.
마음이 중요한것 같더군요. 마음이 변하면 그땐 저자신도 장담을 할순 없겠지만 서로 아끼고 배려하는 마음 그걸 읽으면 미운마음 안생겨요. 몸이 피곤할땐 딴방에서 숙면을 취하라고 일부러 작은방으로 내몹니다. (실은 제가 코를 골고 남편은 예민한편)
서로 이야기하며 솔직해 지세요. 헤어질거 아니고 사실거면요.
부부가 함께 하지못할 얘기가 뭐 있겠습니까?
저 첫 결혼 실패하고 재혼이거든요. 그래서 소중하게 지키고싶어요.
님들의 가정에 사랑과 미소가 가득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