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2월이 이년만기에여
저희는주택이구여
주인집에 주차장이 잇는데 첨에는 주차하라 해놓구
몇일지나니 주차장밖에 인도에 하라구하데여
차가많이 대 잇을때는 주차장에 차가드나드는걸
좀 막을때가 잇어여 완전히 막는건 아니구
첨엔 할머니가 못박지말라 암튼 여러모러 잔소리하더니만
주차땜에 주인과 좀 안좋아여
요점만간단히 요약하면..
삼개월여유줄테니 나가라네여
요즘집이 거의 없어여 매매두그렇구 전세구 그렇구..
그저게 집에 와서 나가라하데여
내가 그랫져 삼개월안에 나간다 약속못하겟다구
계약두 안끝낫구 지금나갈래두 집두없구 ㅠㅠ
오늘다시 얘기를햇어여
삼개월안에 나가라기에 일주일후에 다시얘기하자하니
무슨소리하냐구 ..
집이잇어야 나가져 하니까 그건너내사정아니냐구 하데여
참기가막혀서 한바탕 소리지르고 왓어여
저내가 우리한테 불만잇게 한건 생각두 안하구 인정두 안하구
그저 주차장 밖에 대는 차까지 왈가발가하니 어쩝니까
저희두 당장 이사가구 싶어두 집이 없어여 여긴 참고로 울산이구여
저희두 더이상 살고싶지 않거든여
자기네 입장만 내세우니,..
법적으로 해결해야 그것들이 정신차릴꺼 같네여 아무래두
이런면에 훤한 분 없나여?
급해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