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만 셋이나 있는 엄마입니다. 아들만 넷인집 맏며느리로 있읍니다. 동서가 셋이나 있고 아들만 낳고 있읍니다. 안경만쓰고 있는곳에서는 안경을 쓰지않은사람이 바보갔듯이 저또한마찬가지입니다. 동서들이 아기 낳을때마다 가서 마음씨좋은 형님노릇하기도 싫습니다. 이 마음이 평생을 가야할까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