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여에 대해 말한다는것이 정말 쑥스럽지요.
남도 아니고 한이불속에 생활한다면 부끄러워하지 마시고, 왜 당신 그런 자위행위에 습관적으로 하는 이유를 물어본뒤 대처하면 좋을듯싶네요.
솔직히 남편께서는 그어떤 자기 스스로의 만족감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되어지네요.
제 경우은 남편보다도 제가 더 열성적으로 할때도 물론 있지요.
이렇게 해줘, 당신방법보다 이방법으로하면 더 좋을것 같아 등등 은근히 따라와 주더군요. 저역시 남편은 내가 왜 그렇게 좋은줄 모르는부분도 있지요. 그럴땐 당신은 가만히 있어 가만히 있어주기만 하면돼
하는식으로 충분한 쾌감을 얻은뒤 정말좋다라는 표현과함께.
부부간의 성에대한 솔직한 대화를 부끄럽게 생각하지 마시고, 남편과 의논하세요.
자기야 나 빨리 아기생기도록 해줬으면 좋겠다.
자기야 컴만하지말고 내마음도 알아줬으면 좋겠다.라든지
애교좀 많이 부려보심 좋을듯 싶네요.
때론 저는 그럽니다. 정말 하고싶어 죽겠다.
죽으면 안되잖아요.
참고가 되어 예쁜 아가야 탄생하기 기원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