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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고마워 하지 않는다(자진 삭제 할께요~죄송)


BY Sad.... 2002-03-11

신혼2년차가 4억짜리 집에 산다는 말이 조금 거슬렸던건지,

아님 제글에 자랑이 썩여 있었는지,,

어쨌든 님의 심기를 건드려서 죄송하네요.


리플읽어보니까 맘이 더 심란해서 글 지웁니다.

하나 말씀 드리고 싶은건 저는 6년동안 회사 생활했구요,

월급의 대부분을 별로 쓸데가 없어서 돈을 모았더니,

그정도는 모아지더군요.

부모님에게 10원 한장 받은거 없으니 오해는 말아 주시구요..




요즘 55억짜리 집(역삼동 어느집)도 있다고 들어서 4억짜리짜리는 아무것도 아닌줄 알았는데,, 반성하고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