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남편이 출장가서 친정에 가고 싶은데 시집이 걸려한 새댁인데요. 울시아부지가 시집에서 밥해먹고 살림살다가 애낳기 한달전에 친정에 가라네요. 진짜 죽기보다 싫은데,, 미치겠어요. 배도 땡기고 아픈데,, 넘 우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