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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카드빚 때문에 글올린 사람입니다.


BY 펄쩍 2002-03-11

답변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번에는 무슨수를 쓰더라도 버릇을 고쳐주고 싶은데요.
신용불량자로 만약에 남편을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앞으로 사회생활 하는데 어떠한 지장이 있는지요.
아직 31살인데 .... 좀 겁이 나네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낮에 시어머니께 이번이 4번째라고 얘기를 드렸더니
제가 돈갚아달라는 말로 오해를 하시는지 돈없다 징징대는 자식들에게는 더 목을 조아야 한다시며.... 또 만약에 딸이 이런 입장이라면
어머니는 어떠한 방법으로 해결하라 하시겠냐 하니깐
(정말이지 시부모님이 따끔하게 혼내주셨음 하는 바램으로 최후의
방법으로 말씀드리고 도움을 청한건데...)
친정에 오지말라 하겠다 하시데요. 지들끼리 알아서 하든말든
얼마나 서럽던지.... 알고는 있었지만 ....(딸이 없으시거든요)
그래도 아들이 쓴거라 아깝지는 않으신지.
만약에 제가 해프게 쓰고 다녔으면 이렇게 말씀안하셨을걸요.
말하면 무슨소용이겠읍니까. 남의 자식인것을... 본인 딸이 아닌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