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이상하다. 아이가넘 못살게굴면 차라리 나가버렸으면하는 못된생각까지한다. 남편에게 살갑게굴기도싫고. 아무리 학교생활,직장생활을해도 이정도까지는 아니였던것같은데. 왜이리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질까여? 행복하고싶어한결혼인데 왜이리날 힘들게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