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하고 집으로 돌아와 허기진배에 밥을 대충 국에말아 쳐였고나니 정말 살기가 싫습니다.남편은 14일이화이트데이라고 사탕을 사왔더군요,사탕마저도 돈이 얼마나할까라는생각이듭니다. 순수한 대학시절로 돌아가고싶습니다.정말 돈이이렇게 사람을 징그럽게 만들줄은몰랐습니다.길에 대학생들이 지내들끼리어울려 깔깔대는걸보니 옛날 뭇남성을 울리며 대학생활하던시절이생각이나네요.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