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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는 대책이 안서는데...


BY 휴~~~ 2002-03-13


제가 왜그럴까요? 아이낳고 살이찐지가 벌써 만 4년이 다되어가고.
이제는 보통의 남자들보다 더 무게가 나가고....
운동을 하려해도 힘들어서 보다 조깅이든 걷는것이든 지루해서
못하고....이러다 보니 둘째도 안생기네요...
하루종일 음식에 대한 집착만 하는것 같고 요즘 새로운 일을
하고 있는데 그바쁜 와중에도 끼니는 꼭꼭 챙겨먹으니...
여러분들중에서 나도 다이어트에 대해서 만큼은 의지력이 없어
매번 실패를 했는데 이렇게 하니 살이 빠졌다라든가...아니면
이런곳을 다녔더니 정말 살도빠지고 아이도 들어서더라 하시는
경험담 가지고 계신분좀 조언좀 부탁드릴께요...사실 저 생리도
안해서 병원가 주사를 맞아야 하거든요? 운동하면 되지라고 생각
하시는분들 많겠지만 저는 운동자체가 너무 지겹게 느껴져요...
아무쪼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