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날씨까지 나에게 한 몫하는군요 둘째는 옆에서 뭐가 불만인지 졸린 것 같은데 잠도 안자고 울고 큰 애는 유치원에서 얼굴을 누구한테 할퀴어 오고... 머리는 띵 하니 아프고 ... 미칠 것 같네요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정말 쌓입니다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