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말못하는 인간이 제가 토요일에 친정갖다가 오늘아침에 바로 회사로 출근했는데.. 휴대폰으로 전화해서 하는말..... 남> 어디야. 여> 밖이야. 남> 출근안했어? 여> 했어. 왜 남> 그냥 여> 전화 뚝..... 아 미친다 미쳐 님들 오늘 집에가야되나요, 말아야 되나요... 7살짜리 아이만 눈앞에 어른거리니 갈등 엄청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