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녀 둘을 둔 주부인데...
저희 남편이 몇년 전 부터
집을 들락날락하다가
지금은 아예 짐을 싸들고 나가서
들어오지를 않네요
알고보니 춤바람이 난 이혼녀와
아예 붙어서 살림을 차리고 있는것 같아요..
그 이혼녀와 함께 살고 있는 것이
확실한 증거까지 있는데도
남편은 그 이혼녀를 모른다며 오리발을 내밀고 억지를 쓰네요
아이들 학비와 생활비를 달라고 하여도
돈이 없다며 주지를 않고
연락도 안하네요
월급을 150만원씩 타면서도
그 돈을 다 어디다가 쓰는지 참 한심하기만 하네요
지금은 그 이혼녀가 사는 집까지 알아냈는데
찾아가 확인을 해서 사상결단을 내야하는지
아니면..이대로 있어야 하는지..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