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기.. 이런 얘긴 좀 챙피하지만 저희 신랑은 너무 오랄을
좋아합니다. 결혼하고 5년동안 내내 이문제로 부부사이가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
심지어는 제가 티비를 보고있는데 홀딱 벗은 나체로 다가와
아 발음이 안되는지 삐리리 하고 말합니다.
정말 저는 아직까지 적응이 안돼서 기절할것 같습니다.
하여튼 남편의 점잖치 못한 행동이 도저히 역겹고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딸애도 둘이나 있는데 옷도 입지 않고
돌아다니질 않나 미치겠어요.
너무 이기적인 사람이라 부부관계시에도 자기밖에 몰라요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도 없는 인간이 지껀 뒤게 챙기지요.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