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8살된 여자 입니다
26에 시누이 셋에 홀어머니의 외아들에게 시집왓죠
물론 어머니랑 저랑 남편 셋이 살았답니다
그 근처엔 이혼한 시누이가 옆집에 살앗죠 애들이랑
상황 이해가시죠?
너무나 힘들어서 혼인신고 안하고 육개월만에 헤어?봄윱求?
월급같은건 받아본적 없고요
저두 맞벌이 해서 제건 다 벌어쓰고 1주에 누나들 한 2번은 최소 오고
오면 어머니께 잘해라 등등 너무 힘들엇어요
근데 남편이 다시 살자하네요
매일 전화오고요
저의 엄마는 그거 모르세요
반대시라서요
같이 나오재요 근데 전 시댁식구 안본다고 햇구요
제사때두 (참고로 재사때두 이혼한 시누랑 큰누나가 온답니당)안간다고 햇구 하여간 제가 넘 이기적일수 도 잇지만 다시보고 싶지 않아요 정말... 근데 같이 살자하네요 전 솔직히 40% 정도 생각잇구요
음.... 계속 전화오는데 안만난다고 해두 연속 전화
선배님들의 충고를 바랍니다....물론 애는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