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아까 병원 물어본 새댁이랍니다. 창원에..
저랑 신랑은 시숙보다 먼저 결혼했답니다.
근데 울 시엄니 가끔 말씀하시더군요
울 시숙 며느리감은 학교 선생님이나 공무원으로 하신대나요
한두번도 아니고 듣기좋은 꽃노래도 삼세번이라고..
대체..공무원도 아닌 나같은 백수는 우짜라고..
저두 공무원 좋은거 다 압니다.
하지만 들으면 웬지 속상하네요
너무 속상해서 선배님들께 여쭤볼려구요
혹시 결혼하시고 공무원시험 합격하신분 계신가요?
경험담도 좋구요..
제가 학원갈 처지가 아니라서..인터넷으로 공부하는방법이 있다던데
가르쳐주시겠어요?
너무 화가나서 떨려서 횡설수설이네요..
리플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