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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은 왜?


BY 급해요 2002-03-22

말이 늦어 고민이에요

32개월된 아들이에요

현재상황: 할수있는말- 엄마, 아빠, 할머니, 이모, 밥, 물, 안녕,
빠빠이, 뽀뽀, 도레미...., 가나다라...,등 단어
몇살인지 물으면 네살이라고 말하고
단어를 말하면 과일이나 사물을 맞게 가르킵니다.
말은 잘 알아듣고
간단한 심부름을 시키면 잘 하고
책을 가져와서 읽어주라고 하기도 하죠


아이 성격은 밝고 명랑한데...
요즘 말이 너무 늦는건 아닌지 걱정이됩니다.
어른들은 곧 말이 트일거다고 하시는데 걱정입니다.
아이를 기르신분이나 관련된 일에 종사하시는 분들
조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