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40

어제 읽은 욕설로 잠못이룬 여자.


BY 난 2002-03-23

어제 리플에 올라온 욕 땜에 영 기분이 찜찜.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고 무작정 '년'자 까지 붙이며 욕하는건

정말 심한거 아닌가여?

제 생각엔 그런 욕을 쓰는 사람은- 특히나 리플에 바로 원색적인

욕설을 쓰는 사람은 회원자격을 박탈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런 몇몇 사람땜에 나머지 선량한 사람들이 상처받는건

너무 억울하잖아요.

어제 제가 읽은 욕은 '싸가지 없는 x' 이었는데 귀로 듣는것보다

읽으니 더 화가 나던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