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년전에 자궁암에 걸려 치료받고 완치된 상태예요 그래도항암치료에방사선치료를받아서인지 힘이좀없어요 나아팠을때 옆에있어주지 않았죠 치료비는암보험에서 나와서해결했거든요 보험료받은돈으로차사고쯧즛..그리고2년놀고 직장에다닌지 5개월됐는데 나만보면 힘들어 일못하겠다고 계속징징대고 제가몸이지쳐간답니다 저는지금딸이둘8살7살이있답니다 애들원비라도 벌겠다고8개월정도직장에다니다힘들어그만두고남의아기를봐주고있답니다 남편에대한사랑은하나도없는것같고 지금형편이어려운데사업하겠다고 친정언니에게돈좀부탁좀해보라고하니나원참..말못한다고거절했죠 그랫더니힘들다몸이아프다등등..지겨워요 결혼할대 직장생활해서 번돈4천만원으로 아파트얻고혼수햇어요 신랑은빈몸으로왔고 시댁은입싹닥고 친정부모가반대한결혼이었는데...우기고결혼했는데후회막심 저이혼하고싶답니다 지쳐서얼굴쳐다보기 도싫고미운맘만있고어떡해야하나요? 이러다제명에못살것같아서...답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