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신랑땜에 정말 넘 속상해여...
예전엔 그러지 않았는데...지금 겨런한지 7년째정도에...
자꾸 다른여자한테 관심을 보이는듯해여...
동호회에서두 친한 여자애들한테 전화두 자주하구...
내가 보기엔 안해두 되는데 쓸데없이 하는거 같구...
직장 여직원들두 엄청 잘 챙기구....
근데 중요한건 그 동호회 여자애들한테 전화하는게 꼭 나 없을때
일욜두 같이있다가 슈퍼를 간다던가...암튼 나 없을때 하구
별말은 안했겠지만...넘 기분이 나쁜데 발신번호 보는거 알믄
기분나쁠까봐 말두 못하겠구....
정말 이렇게 속구 속아주면서 평생 살아야하는건지...
큰일(?)만 안저지르면 조용히 살아야하는건지...
일커지기전에 진화작업을 해야하는건지...
정말 알수가 없다...
집을 등한시하구...밖으루만 나돌구...바람피구....
이런것두 아니니까 뭐라 말할수는 없지만...
첨부터 바람피구싶어서 바람피는 사람이 어디있으랴...
그러다 정들면 바람 피는거지...
정말 기분나쁘다...
답답하다...
어떤방법으루 그런짓을 못하게 해야하는건지...정말...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