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남편이랑 싸우고 내가 착한남편을 나가죽으라고 해서 그남자
정말나갔어요,원인은 우리신랑이 잠자리를 잘못한다는이유로,,,
난 정말 착한남자의 가슴에 대못박은 나쁜 여잡니다.
찾아나섰는데 비뇨기과앞에서 망설이고 있더군요.
내가 사과하고 맘을 풀어주려했으나 쉽질않더군요,
너무나 순진한남편.....불만족스럽더라도 내가 참아야하는데...
결국 병원엘갔고 의사왈 비아그라를 처방했다는군요.
기가막힘니다.결혼5개월 그문제아니면 우리사이 문제없는데
돈도있을만큼있고...집도...차도... 그러나...맘이넘아픕니다.
포기할까요?시어머닌 손주보고싶어하시고....일주일에 두번정도는 성공하거든요....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