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기도평택시에 사는 한아이의엄마 인데요 지금은 임신3개월이라서 조심해야되는데 어제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서 말씀드리는데요 저희집 건물은 빌라건물이라서 물새가 한거번에 나오는데 물새 관리를 302호에서관리를 하는데 저희는아이가 있지만 물은 아껴 쓰려고 빨래도 이틀에 한번정도하고 제나름데로 아껴서 저번달에는 사천원 밖에나오지않았는데 요번에도 똑같이 물을썼는데 만원돈이 나왔어요 그래서왜 이렇게 많이나왓냐고 물어보니까 계산이그렇게 나왔다길레 저는 이해가 되질 않았어요 그래서내일준다고 하니까 화를 내면서 알았다면서 가더라고요 그것도 밤10시에 물새를받으러왔더라고요 함찬지나서 302호 아줌마가 다시와서는 하는말이 도저히 열받아서 다시왔다면서 왜물새가얼마나왔냐고 따지냐고 묻더라고요 그러면서 시어머니랑같이와서 머리채를 잡고싸울려고 했다면서 거러더라고요 하도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물새가 많이나왔으니까 물어볼수도있는데 그것가지고 싸우려고 온게 황당했어요. 나중에 아줌마가 하는말이 101호에서 계량번호를 잘못적어서 101호는 빼고 계산했다면서 그것때문에 많이나왔다면서 그러더라고요. 그아줌마는 지금임신8개월인데 나때문에 아이가나오려고했다면서 욕을 하는거얘요. 나도그런소리를 듣고 하도화가나서 잠도제대로 못잤어요. 그리고 그날 새벽에 누가문을두드려서 나가보니아줌마가 차를 빼달라면서 화를 버럭내는 거예요. 우리집주위에는 차를델때가없어서 아이아빠가 시댁까지가서 차를 대놓고서는 우리집까지 걸어서오는데 이웃에 살면서 조금씩만양보하면 서로가 웃으면서 대할수 있는데. 저는이해가 되지를 않아요. 너무속상해서 글을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