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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이, 왕사마귀님 고맙습니다.
BY dudnek1004 2002-03-27
고맙습니다
어제 정말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 리플 받아보고 나서
감정도 많이 낳아졌고
어떻게 대처해야는지도 잘 알게 되었어요
엄마가 그만큼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사람 바르게 만드는것이 그만큼 어럽다는것도
다시한번 알게 되구요
후후
제 글 말고 리플에 리플이 많이 달려 속상했지만
두분 글 읽고 넘 감사했어요.
종종 육아가 힘들면 노크 하겠읍니다.
모르는거 많이 배우게 되니 넘 좋더라구요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