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리저리 기웃거리다가 여기에 제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날씨는 좋기만 한데 제 마음 한켠에는 답답한 그 무언가가 있습니다.
아이가 갖고 싶어 산부인과에 다녔어요. 근데....
배란일을 맞춰서 해도 잘 생기지가 않더니 자궁경부가 잘 안열린다고
담당의가 인공수정 이야기
를 하시고... 다음달 부터는 인공수정을 시도해 보자고 ...저는 겁
이 나서 그 후로 병원에 가지를 못하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지금은 잘 한다고 하는 한의원에 가서 진맥 짚어보고 한약을 먹고 있
습니다.
결혼한지 2년이 지났는데 ...
늦게라도 생겼으면 참 행복 할것 같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