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 유승준에 대해 글을 남겼습니다
오늘 다시 들어와 보니 리플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읽어보니 저한테 실망이라는 글이 많데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가수까지...
그건 순전히 제 개인적인 감정일뿐..
그리고 어제 리플 단분께 안좋은 소리하게 된 것
정말 사과드리구요
여기에 들어와 마음의 위안도 받고 제 하소연도 많이
하고 거의 중독상태로 되었거든요
언니가 없던 제게 언니처럼 친구처럼 대해 주신
님들도 많았었는데
리플들을 보고나니 기운이 빠지네요
너무 자주 들어와 제 글을 남긴 것같네여
그럼 잘 지내시구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