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뭘 잘못한거죠?
창원님이 뭘 크게라도 잘못했다손 쳐도,
많이 좋아하면 그럴수 있다는 단서를 붙이고 글을 쓴 저에게?
감싸는 것도 아니고, 두둔도 아닙니다.
'많 이 좋 아 하 면 그 럴 수 있 어 요'
분명히 제목에 그렇게 제시를 한 다음 쓴 것입니다.
저는 유승준에게 좋고 나쁨의 아무 감정도 없습니다.
어느 분이 남긴 '실망'이라는 단어 때문에
잠시 창원님이 걱정이 되서 그리 리플을 남긴것인데.
휴....리플도 자제 해야 할까보네요.
리플 보고도 잘했다 잘못했다,
모자란다 넘친다......휴...
모두들 넘치도록 창원님을 나무라기에,
저는 잠시 부족한 편에 서 있었던 것 입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