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정보가 제일 빠를것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전 아기가 생기지 안아서 병원을 다니고 있거든여
그데 인공수정 여러번 했지만 실패를 했답니다
그래서 이번 쉬는기회에 한약을 먹어볼려구여
제가 몸이 냉한편이라서 ...
혹시 주위에 가격두 저렴하면서 잘한다구 소문난 한의원
있음 소개좀 해주세여
어제는 신랑한테 심통부리다가 신랑을 부둥켜 안구 엉엉 울었답니다
눈이 퉁퉁붓도록...
왜 우리한테는 아이가 생기지 안는지~~~
신랑두 불쌍하구 시부모님.친정부모님한테 넘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다가두 내가 무슨죄인인가 사람들을 피하게 되구 매사 의욕두
없구 우울증까지 생길것만 같아서.....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랍니다
이런 제자신이 넘 싫은것 있죠 자꾸만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많은 선배님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