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고마워요.
전 어제 속상해서 펑펑 울었답니다.
그리고, 오늘...
생리가 시작 됐지요.
속이 상하는 지, 또 눈물이 나더군요.
저희 신랑이 절 달래주더군요.
회사 가서도 제가 자꾸 마음에 걸리는 지, 전화해서는 아무 생각하지
말고, 속상해 하지도 말구, 그냥 있으랍니다.
다음에 성공하면 되지 않느냐구요.
그런데도,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님, 제 친구가 가르쳐 줬는데요.
충북 보은에 괜찮은 한의원이 있다는군요.
화생한의원이라더군요.
불임 전문 한의원이래요.
의사선생님이 나이 드신 분으신데, 사주도 본다더군요.
그리고, 꼭 부부가 같이 가야 약을 지어준대요.
아내, 남편 이렇게 약 지어서 40만원 가량 한대나봐요.
저흰 한 5월 달 정도에 가보려고 합니다.
그곳 전화번호는 043-544-2255 예요.
우리 노력해서 꼭 예쁜 아기 낳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