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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가 다가오니까


BY cmhyyg 2002-04-09

다음주면 시댁에 시제가 있거든요.
자동차로 걸리는 시간이 5시간 이상 걸려요.
아이가 네살인데 자꾸 멀미를 하네요.
얼마전에 경기도로 이사왔는데 너무 먼 거리라서.
시댁이 있는 지역에 살때는 행사때마다 열심히 했거든요.(참고로 형님은 다른 도시에 살아서 대부분 오지않음)
어머님이 고생하실거 생각하면 마음이 편치않고, 한번가면 꼬박꼬박 가야될거 같기도 하고.
물론 가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들 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