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 너무 시누이 되시는 분의 폭력을 비난하는 글들만 있어서
삭제하신건가요????????
맘쓰지 마세요..님 입장 이해합니다.
시누이 된 입장이 아니라 올캐된 입장에서도 이해합니다.
폭력을 행사한건 분명 둘째 시누이 되시는 님께서
실수를 하셨다 하시더라도,
그 전의 그 대단하신 올캐님의 행동에 대해 생각해 보셨나요?
저도 올캐 된 입장이지만서두 그집의 대단하신 올캐님의
행동은 윗사람 아랫사람 가릴것 없이 너무 막가는거 아닌가요?
저도 우리 올캐에게 좀 죽어지내는 편이지만..
우리 올캐는 그렇게 까지는 않하거든요.
서로 생각해주고, 감싸주지..
글고 시댁에서 시어머니가 몸조리 해주신것두 아니고,
애도 낳아보지 못한 시누이가 몸조리를 해주었는데
고맙다는 인사는 커녕 왜 이상한 소리로 남매를 이간질 하나요?
더구나, 집까지 나가질 않나..
속상해서 나갔다 쳐요.
그렇대두 시어머니께 하는 말은 또 뭔가요??
글구 부부쌈하는데 시누이가 알아서 좋을게 뭐있다고
집들이 하는 시누이집에 애를 맡기질 않나..
간섭이기전에, 처신을 잘해야하지않나요?
우리집은 당장 집들이때문에 손님이 이십여분이나 와 있는데
올캐네 부부싸움 때문에 애를 봐야한다면 님들은 어찌할건가요?
관심을 보이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그게 간섭입니까?
그리고 상관말라는 말과 함께 취한 올캐의 행동도 너무 맹랑하네요.
물론 폭력을 휘두른 것이 잘한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갓 태어난 아기를 현관앞에, 그것두 무슨 물건을 말하듯
거기 두고 가세요. 라니요???????
저는 참 이해가 가질않네요.
님들은 둘째 시누 되시는 님께서 발로 찼다라는 내용만
중시하는것 같은데요..
저님의 입장이 한번 되어보세요.
누군 시누이값 못해서 이런데 글올리고 그러는줄 아십니까?
오죽 답답하고 속이 탔으면 저러실까를 생각 않해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