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정말 날씨가 여름날씨만큼 따뜻했던거같다...
바람은 좀 불었지만...
날씨 쨍쨍한날 꽃놀이 좀 시켜주면 큰일나나!!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tv보다가 또 자다가...일어나서 tv보다가..먹는건 왜 그렇게 밝히는지...
한심한 인간...쇼파에 10분을 바로앉아있는 꼴을 본적이없다..
밥먹고도 뭐가그리 힘들다고 옆으로 누워있거나..엎어져있거나..
이 인간한테는 바른자세다..
치! 자기는 쉬는날은 푹~쉬어야 한다나...
그렇게 게으르게 생활하니까 배가 나오지...그놈의배..달고다니기
힘들지도 않나?? 도무지 뺄 생각을 안한다.
쉬는 날은 하루종일 씻지도 않는다...아휴!지저분해 죽겠다..
뭐 자기전에만 씻고 잠면 된다나뭐라나...
정말이지 고집이 너무세서 성격맞추고 사는게 정말 스트레스다...
왜 이렇게 하는짓하나하나가 다꼴도보기 싫은지 모르겠다...
정말이지 자상하고따뜻한 남자가 그립다...여자마음을 잘 알고..척척 알아서 챙겨주는 그런남자랑 사는 여자는 얼마나 행복할까???
아~나에게도 행복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