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년.요즘은 인터넷시대라 남편들이 몰래,아니면 같이도 많이 본다고 들었다.
결혼하고 첨에는 무안할까봐..나도 같이보고..신기하기도 했다.
지금은 나..임신4개월,,부부관계2달째 못하고있다.
남편은 솔직히 너무 착하다.나에게도 잘해준다.
잘시간인데 안와서..몰래 가보니~머리들이밀고 야한거 보고있는것이다
난 울며.소리지르고 각방까지 하며,몰라세웠다..
미안하다 다시느안본다..잘못했다고 하지만,난 출근길에 보기는커녕
사람취급도 안했다.
내가 오바한건지.임신중에 예민한건가?..아니면 당연한건지...
남편이 좀 둔해서..항상들킨다.
전혀 이해못할만도 아닌거 같지만....
오늘 퇴근하고 오면..난 아마도 얼굴도 안보고..사람취급도 안할거 같다..
밤새 한잠도 못자고..울었다..
남편도 못잤는지.건넌방에서 왔다갔다하느소리가 들렸다..
나....
어떡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