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용, 전 결혼 5년차 딸 하나 둔 직장엄마입니다.
직장생활 육아 증말 보통일이 아니더군요. 직장, 가정사에 의문나는 일이 있으면 가끔 들러 아줌마들의 애기를 읽고 마니 참조해는데 이젠팬이 되엇어요.
제가 요즘 걱정이 있어 회사일이 잡히질 안네요.
저희 신랑이 가게가 아주 어려워져 접고 남해로 일하로 떠나요
전 애기랑 대구에 있고요.
근데 맘이 편칠안아요.
신랑이 가버리면 13개월된 울애기는 놀이방에 보내야 한나? 너무 어린데 신랑이 밤일?한 관계로 낮에 애기를 봄)
신랑 따라가면 남해라는 시골(남해분들 지송)에서 30년간 대도시에서만 생활해온 내가 견딜수있을까.
정말 생각이 와따가따하네용. 나 어떡해용?
선배님들 조언 부탁함니다.
글구 저보다 훨월신 괴로운 분들이 만은데 이런 사소한 걱정을 올려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