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혼자입니다.
밖에 나가기도 싫고 병원에 가봐야
하는데 무섭고 두렵고 전화코드 뽑아놨습니다.
머리하러가야하는데 두렵고
신경정신과를 찾았죠
불안증세가 있다고....
우울합니다.
결혼을 왜했나 싶어지네요
남편이 한없이 미워집니다.
이렇게 만들어준 남편이 한없이 싫네요
모든거 다 툭 털어버리고 일하고 싶은데
왜이리 사건이 많은지...
생사갈림길에 있는사람 내버려두고 이시기에
직장을 다닐수도 없고
왜이리 내맘이 답답한지
넘넘....많은 사연이 쌓여서 어디서부터
풀어서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