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만능
여동생이 장사를 하는데 이모가 돕고 있었어요
둘이 잘지낼때는 저한데 관심 안주더니
10개월 전쯤 부터 이모가 동생가게 그만 두고
제가 가끔 동생가제 가서 거들곤 했는데
간이라도 내줄듯이 하다가도 돈줄때는 냉정하고
손님들 한데도 가끔 언니가 동작 느리다는등 불평을 이야기 하는걸
듣곤할때는 자존심 무지 상합니다
그렇다고 혼자 장사 시작할 자신이 없는 제게
이모는 가끔 제게 동생과 비슷한 가게를 하면 도와 주겠으니
이익금으로 자기와 나누자고 합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동생
돈만주면 좋아하는 이모
그런줄 알면서도 두사람 사이에서 갈팡질항하는저
지금은 동생이나 이모나 서로 헐?섟?있지만
동생이 돈만주면 이모는 또 언제라도 가서 저를 흉볼것 같아서
같이 가게를 시작하기 망설여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