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얘기를 시작해야할지..... 남편이 잘때 핸폰이 와서 내가 받았
더니 여자길래 내가 누구야고 물었다 그랬더니 부재중전화 확인이라고
고 하며 전활끄더니 잠시후 문자로 또 전화해달라고 한다
그래 느낌이 않좋아 남편핸폰을 열어봤더니 조금전 그 여자 전화번호
로 남편이 두번통화한기록이 남아있었다 해서 남편에게 다그치니
모르는 여자라고 빨뺌해서 그여자핸폰에 전화걸어 내가 김xx알고있나
물어보니 모르는사람이라한다 해서 지금전화받는 사람 이름 알려달라
했더니 김윤라고 한다 그러고 남편이 다시 그여자에게 전화를해서
나를 완전히 의부중환자 취급하더니 자기가 대신사과한다고 해놓고선
그제 2통화 어제는 1통를 또 전화했는데 통화기록좀 떠어보자고
했는데도 시간날때 한다고 만 하고 떼줄생각을 없다
아컴 회원님들 제발 좀 알려주세요 남편 명의로된 핸폰통화내역좀
떼볼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솔직히 바람핀것보다고 나를
완전히 미친년 취급한게 더 분해서 그래요 핸폰은 019인데요 꼭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