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열심히 살았는데... 이젠 끝이 났습니다. 카드값 천만원때문에 야밤도주라도 해야 합니다. 한달 매출 천만원이 넘는 복권방을 버려야 하나요? 마지막으로 사연올립니다. 누가 돈좀 빌려주면... 보증인도 ?기 힘들고... 사채는 쓸수없고... 두아들과 남편은 ... 막막합니다. 믿고 돈좀 빌릴수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