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마음도 넘 힘드네요.
오기로 너희둘이 벌어서 300은 될테니깐 100을주어라 했더니 자기 재
혼한 와이프와 상의하고 어제 저녁에 전화준다더니 오늘 아침에도
전화가 안와 핸폰으로 하니 전원이 꺼져있데요. 회사로하니 아직 출근
안했다고 그래서 저 일하는데 남자직원을 시켜 김**씨좀 바꿔달라고
바꾸데요 .어떻게 되었냐 했더니 20만원뿐이 못 보낸다네요.그래서
전 법으로 한다했더니 하라데요. 그 사람 200은 될거고 그여자도 최
소한 80이상은 벌거아닙니까? 20뿐이라니 솔직히 저 그사람 결혼한거
알기전까진 다시 돌아오겠지하고 딸한테 전화라도 하면 속으로 좋아
했어요.언제부터인가 딸이 아빠보고싶어 핸폰으로 전화하면 꺼져있데
요.딸만날때도 일요일은 분명 쉴텐데 딸한텐 큰아빠랑 약속이 있어서
안된다하고(이혼하기 전부터 형공장에서 일함) 꼭 평일에 밤늦게 애데리고
롯데월드 야간개장가고 그랬던 이율 알겠네요. 지금재혼한 여자랑의
약속땜에 ...주위에선 그러네요 20이라도 받으라고 월세내고 그럴랴면
이혼할당시 500위자료 받고 500더 주기전까진 이혼안해준다해서 11월7일에
이 집으로 왔지만 법원에 갈때는 여름이었나? 반팔입고있었으니깐
이 집으로 올때부터 양육비 못받고 1년후에 한달에 15만원 20만원
보내주더라구요.그래도 전 병신같이 암말 안했어요. 그 인간이
어디 아픈데 없냐? 건강 조심해라 이런 전화라도 해주면 난 그냥 행복해하고
아!!!!!이래서 그인간 몰래 결혼한거 알았을때 죽이고 싶었어요.
아마 내 앞에 그 인간 있엇음 죽였을지도.양육비얘기하니깐 애 보내라
데요.제가 누가 키울건데 계모가? 애도 두고나온 여자가 니딸 키워준데?
했더니 자기 엄마가 키울거라네요.이해가 가십니까? 이렇게 얘기하는
아빠가 있습니까? 저 정말 둘이 잘사는꼴 못보겠어요. 짐작으론
지금 와이프랑 양육비문제 상의 안한거같은데 설마 그 여자도 애 키
워본 여자가 20만원만 주자했겠어요? 그인간이 저보고 넌 돈뿐이 모른다하데요.
너도 애 혼자키워보라했죠.저 결혼생활중에 개패듯 맞은거까지 다
갚고싶어요.고막도 터지고 ....합의이혼해서 양육비 제대로 못 받으
시는분들 도와주세요.죽여버리고싶은거 저가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