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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맏이...


BY 속상해.. 2002-05-11

우찌해서 자기네가 부모한테 뭐 좀 하면
생색내는 시동생..
막말로 말해 자기 부모지 내 부모인가.
집안에 제사를 비롯해 일할 계기가
되면 형이랑 형수일까..
여기에 시부모까지 함께...
가정을 이루고 살면 각자 자기의 몫이 있는게 아닌가요??
시동생도 밉지만 시모가 더...
형편이 되지 않는다면 말도 않겠어요.
뭐 형만가면 된다고....
정말 상스런 말이라도(친정 동생 같다면)
한마디 해 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