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홈쇼핑에서 주문한 상품을 반품하려고 제조회사와 거래처인
현대택배에 착불배송 신청을 했답니다.
아니,그런데 이 XX놈의택배 직원이 갈테니 기다리란말만 하고는 오늘까지 5일째 깜깜입니다
사무실에 전화하면 기사가 연락이 않된다하고 내일 간다하고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반품,환불건이라서 하루가급한 제가 참다못해 우체국 등기로 보내버렸답니다.
이렇게 고객알기를 우습게 생각하는 회사는 아무도 찾질 말아야 하는데...
참고로 저는 대전시 중리동에 사는데요,621-3355현대택배! 저처럼 당하지 않으시려거든 그동네분들 다른 친절한택배 많으니 절대 현대는
이용하지 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