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한싸이트 고민게시판에 오늘 올렸는데 싸이트개편으로 바로 사라진것같아 답답한마음으로 여기 올려봅니다. 옆집사람들에게 보내는 글입니다.~~~~~~~~~~~~~~~~~~~~~~~~~~~~~~~~~~~~~~~~~~~~~~~~~~~
이사오자마자 옆집의 엄청난 소음에 너무 놀랐다.같은 아파트 같은동에서 집을 사서 이사왔는데 그전 옆집은 참좋았었는데 ...
여긴 이사오자마자 옆집의 굉장한 소음에 정말 놀랐다.너무너무 시끄러워 문을 일부러 쾅 닫아보기도 여러번 했었다.
내가 2년넘게 참았는데 옆집사람들.
당신네땜에 임신해서도 밤이건 낮에건 새벽이건 툭하면 몇시간씩 소리지르고 있는통에 태교엉망으로 했어.그러니 애기가 이렇게 성질이 있지.
이사오자마자 그 다음다음날 남편없이 여자혼자있는집에 허락도 없이 옆집아저씨가 막무가내로 베란다까지 들어와서 보고 가더니 끝까지 저런다 .전화는 커다랗게 욕섞어서 우리집과 자기집사이 얇은 판자에서 하는거하며 우탕탕탕 세아이와 아저씨의 소음
이사오자마자 우린 왕촉새아저씨네집의 굉장한 소음에 정말 놀랬는데
생활소음이다.참자참자 하며 항의도 못했는데 애기태어나 우니 이제 적반하장으로 지네가 난리다. 밤에 애기가 자다가 깨서 운날은 새벽에 몇시간씩 아저씨가 잠못자게 소리지르고 있다. 소리지르는것때문에 아기가 자다가 깨서 또 운적도 많다.이 왕중에 왕촉새.몇시간씩 쉬지않고 떠드는데 입도 안아프나?. 어떻게 그렇게 할말이 많은지.낮에 매일 집에들락날락하는 직업인지 나갔다 들어왔다 하면서 주로 집에만 있으면 떠들고 있으면서 새벽에도 툭하면 몇시간씩 소리지르나?
당신들 애기 안태어났을때도 새벽에 소리지르고 있었잖아.
쉬지않고 끊임없이 몇시간씩 소리지르는 재능은 대단하네.
우리 애기 우는거 다른집이었다면 정말 미안했겠지만 아저씨네 하는거 보면 미안한거 전혀 없어.
지금까지 내가 당한거 생각하면 몇배로 갚아주고 싶어.
이글쓰는 오늘도 며칠전 새벽5시까지 소리지르는거에 잠못자며 괴로와하다가 참다못해 우리집안에서 '이 새벽에 뭐하는거야.몇시간동안' 이라고 한마디 했더니
그다음날부터 사람들 우르르 데리고와 현관문열어놓고 이틀연속 고래고래 욕과 함께 소리질르고 있다.
옆집아줌마인지 씨X,XX,XXX란 욕들을 크게 지르고 있는데
자기도 애셋키우면서 남의집애는 낑소리도 내면 안되나? 왕촉새아저씨네 정말 40대맞냐!
수준이 사춘기중고생수준이네.그리고 애우는게 그렇게 싫으니?
왕촉새아저씨 당신네도 애기성질이 대단하게 된데 상당히 기여했잖아.임산부를 낮이고 새벽이고 잠못자게 하고 괴로와하게 하는데 순한 애기가 태어나겠냐?
다른집이라면 정말 애기우는게 미안했겠지만 왕촉새가 애기한20분울었다고 새벽내내 몇시간씩 우리쪽가까이에 소리질러 잠못자게 고문하고 있는거하며 못없는 망치질(복도에 사람만 지나가면 갑자기 멈춤), 새벽에 유리창쾅쾅닫기등 또 여러 가지로 괴롭히는거 보면 전혀 미안한 감정이 생기질 않아 .왕촉새당신네는 우리집소음에 몇배는 더하면서 정말 뻔뻔하구나..
애기가 낑낑거리기만 해도 신경질을 오랫동안 내면서 한번낑에 3번은 유리창을 쾅쾅 닫는다.그것도 새벽에.이건 아주 가벼운거다 그 외 여러 가지 있지만 (이것들을 얘기하자면 정말 한없이 길어진다.)
유리창쾅쾅하는거 너무한것 아니냐고 아줌마한테 물었더니 아저씨가 안했댄다. 그리고 집에만 오면 잠만 잔댄다.우리애기울음소리 들은적 없단다.지금까지 새벽에 소리도 안질렀댄다. 태연한얼굴로 거짓말을 잘도 한다.
낮에도 소리지르고 새벽에도 똑같은 목소리로 소리지르는데 "네.당신네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그랬군요."하고 말할 것 같냐? 그리고 낮에 집에 있는 40대아저씨는 흔하지 않어..복도식 작은평수 아파트지라서 그런지 아침에 일찍 출근해야 하는 젊은 부부들이 많기 때문에 당신들처럼 새벽3시고 네다섯시고 소리지르고 있는집은 거의 없어.신경질나면 새벽에는 우선 잠을 자고 다음날 말이라도 할려고 왔을거야. 더군다나 윗층은 같은 갓난애기다.내가 다 확인해봤다.
당신도 아이가 셋이면서 그러니?더군다나 셋째 아들은 아직 이제 우는걸 갓 벗어난 유아잖아.내가 임신중에도 왕촉새아저씨네 애 우는거 자주 들었어.아들낳을려고 조금 큰 딸들둘 있는데 40대에셋째낳았다지.그리고 딸낳았을때랑 완전히 태도가 틀렸다면서? 뭐 갑자기 왕비대접으로 모셔가고 그랬다지? 지금도 왕촉새아저씨가 낮에 소리지르고 떠들고 놀면 어김없이 XX아! 하고 남자애이름만 부르고 있다.
왕촉새아저씨당신같은 사람으로 클까봐 아들낳기가 싫어져
정면으로는 다른집애기는 잠깐이라도 우는게 신경질난다고 솔직히 얘기도 못하며 일부러 잠못자게 새벽에 몇시간씩 소리지르고 있는 비겁한 왕 촉새.그 소리에도 견디는 당신집아이셋 신기하네.
우리애기더이상 자다가 깨었을때 우는날이 없어질때 두고보자.
마음같아선 나도 정말 전주인말대로 경찰에 신고하고 싶다.
그때 한번 큰맘먹고 얘기한덕분에 유리창쾅쾅닫는것은 줄었는데 새벽에 소리지르는것도 줄긴 줄었는데 애기운날은 여전히 바로 새벽내 잠을 못자게 소리지르고 있다.그리고 며칠전에 한마디 했다고 사람들몰고와 저런짓을 또 하고 있는것이다.
전에 사시던분에게 전화해보니 전에도 낮에도 소리지르고 있고
욕도 잘하고 새벽에도 툭하면 애기잡느라 몇시간씩 굉장한 소리가 났다지.다만 전주인은 새벽소리는 왕촉새아저씨네인지몰랐대.
윗집인줄알고 미친놈산다고 신고한다고 그랬단다.전주인이 신고했으면 훨씬 좋았을걸...
전주인도 당신네가 이사온지 별로 안되서 7년넘게 살아온 집을 부동산에 내놓은것 같은데? 내 생각엔 집값때문이기도 하지만 당신네집도 상당히
영향이 있었을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