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댁입니다.
임신중이구요.
신랑이 번번히 들어가는 회사마다 급여를 못받고 그래서 그만두고 있습니다.
작년 11월에도 두달치 못받아서 그거 아직도 못받고 있구요.
옮긴 회사에서도 지난 달 4월부터 5월달까지 두달치 못받았습니다.
회사 대표는 줄생각도 안하구요.
월급쟁이인데.. 월급이 안나오니... 생계가 어려울 정도이네요.
친정이며 시집이며 도움받을 입장도 아니구.
너무 속상하네요.
혹시 저희 같은 처지에서 밀린 급여 받아보신 분들.. 도와주세요.
신랑은 어디서 들었는지, 요즘 노동부에 이 문제를 신청을 해도 받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사장한테 좋게 말해서 받도록 하자고 하는데요.
일만 부려먹고 급여도 챙겨주지도 않는 그런 사장이 저는 너무 밉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