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처지가 거의 비슷하군요. 전 둘째 낳은지 이제 한달 반밖에 안되는 엄마에요. 제 딸도 다섯살인데 어린이집을 계속 다니다가 제가 임신한지 6개월만에 그만 두었어요. 제가 직장을 그만 두는 바람에.. 그리고 몇달 쉬고 며칠전부터 애가 넘 심심해 하길래 다시 보냈거든요. 아이가 재미있어해요. 아기도 있고 엄마가 못 놀아주니 지도 심심하거든요. 조금 집에서 쉬게 하세요. 그럼 아이도 스스로 가고 싶어 질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