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마 아빠가 있는데
우리 남편한테만 있는게 아닌데...
난 그냥 고아 같아요
우리 남편이 그렇게 만드네요
남편 부모님한테는 그래 양심적으로 자기 부모님한테
잘하라고 말하지는 않지만 가까이 사시니 전 일주일에 3~4일은 저녁에 가서 저녁먹고(전 직장여성 참 울 시어머니 음식은 다 차려주심 치우기만 제가..) 하루에 한번씩은 전화하고 ...
근데 뭐야 우리 엄마 아빠한테는 한달이 지나도 찾아가기는 커녕
연락도 안하고 그래서 제가 오늘 또 긁었죠
난 차라리 사위없는 셈 치라고 하고 싶다고...
일요일에는 사위 뭐하냐고 할까봐 전화도 못한다고...
그래도 꿈쩍도 안네요
진짜 더러워서 씨~~~~~~~~~x
결혼전에는 잘할거라고 하더니만 ....
그냥 서글프네요
괜히 이남자랑 결혼했나 싶고...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고 사세요????????????
(참 울 시어머니 사위는 정말 잘해요 1주일에 한번씩은
꼭 오고 전화도 자주하고. 이렇게 틀릴 수가 있나요?)